Miaow[야옹] 2008 F/W
이번 시즌의 쇼엔 견우양이 참여해 주었군요.
기대하십시오~! 견우양입니다~!


우~ 하는 섹시한 모습의 모델 "견우"였습니다.
이번 유행 할 모자는 부드러운 털이 복실복실한 모자로군요.
다음은 남성모델 퍽의 등장이군요.

이번 무대가 처음이라 그런지 얼굴이 굳어있군요.
그래도 커다란 눈이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자, 이렇게 이번 시즌 쇼의 하이라이트를 마치겠습니다.















패션쇼로 피곤해진 견우양이 마사지를 받으며 휴식시간을 갖고 있군요.

견우: 훗, 내 머리에 수면 양말이나 씌어 놓고 놀다니...
         하도 심심해 하길래 내가 많이 봐줬다.

MAR: 아, 네. 죄송합니다. 제가 왕따라... ㅠ.ㅠ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요오오...
 
by 마르 | 2008/05/20 22:28 | 야옹야옹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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